청담동 한우 맛집을 찾을 때 영어권 손님을 초대한 식사에 맞는 주문과 좌석을 함께 보면 식당 선택이 구체적이다. 설야갈비 청담은 한우 갈비를 중심으로 테이블 굽기 서비스를 안내하는 곳이다. 이번 식사에서는 동행인에게 보낼 정보를 중심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 자리의 메뉴 선택
해외 손님에게 식당을 안내할 때는 분위기 설명보다 상호와 주소, 예약 정보가 먼저다. 영어로 메뉴를 읽는 것과 실제 예약을 완료하는 일도 나누어 준비하면 혼동이 적다.
설야갈비는 영어 메뉴 페이지와 캐치테이블 글로벌 예약 링크를 제공한다. 한우 갈비를 먹을 계획과 한글 주소를 함께 보내고, 손님의 양념 선호나 음식 제한 사항은 주문 전에 전달한다. 외국어 웹 안내를 직원 전원의 언어 응대 보장으로 쓰지는 않는다.
캐치테이블 글로벌 예약 화면과 영어 메뉴를 같은 안내에 넣을 수 있다. 음식 알레르기나 꼭 필요한 좌석 조건은 예약 전 별도 요청으로 전달한다.

동행인에게 보낼 정보
모임 안내는 긴 소개 문장보다 참석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가 유용하다. 상호, 주소, 인원, 예약 시각을 먼저 보내고 답변이 필요한 메뉴 선호를 따로 적는다.
설야 양념갈비를 주문 후보로 공유한 뒤 양념 취향이나 추가 식사, 룸 요청을 묻는다. 해외 손님에게는 해당 언어의 공식 메뉴와 캐치테이블 글로벌 링크를 함께 보낼 수 있다. 외국어 웹페이지와 현장 직원의 언어 응대는 같은 정보가 아니므로 특별한 요청은 미리 전달한다.
함께 볼 메뉴
설야 양념갈비는 현재 순살 100g 59,000원으로 안내한다. 가격은 원화의 메뉴 표기 기준이며 부가세가 포함된다. 시그니처 한우 갈비는 뼈를 제거한 순살 중량 기준이다. 양념 유무에 따라 메뉴와 단가가 다르며, 일요일 한정 본갈비의 중량과 최소 주문 조건도 별도로 읽는다.
예약과 위치
설야갈비 청담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152길 18의 1~2층을 사용한다. 매장은 총 88석과 프라이빗 룸 3실을 안내한다. 홀과 룸 중 원하는 좌석이 있다면 예약 인원과 함께 전한다.

식사 준비에 남길 한 가지
영문 상호와 한글 주소, 예약 인원과 시각을 같은 메시지에 담는다.